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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림같이 잘 나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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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길쭉하게 나오니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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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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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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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느낌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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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아 스냅 가입했어!
by 캡틴홍 at 01/25
영어 오~노 칸부똥 ~ @.@;;
by undeserved at 01/21

북경 전체를 덮어버리는 검은 천이 하늘을 덮을 시
난 또 다시 검은 하늘을 향해 힘없이 고개를 들어
그러다 버스뒤에 뿜어져나오는 매연가스에 코끝이 간지러워
잠깐동안 사색에 빠져있던 날 달콤한 꿈에서 끄집어내 씁슬한 가루약만이 입안에 남아.
그맛에 내 얼굴은 쓰레기통에 아무렇게나 버려져버린 꾸겨질때로 꾸겨진 A4용지
입맛에 맞지않는다고 반찬투정했던 어린시절 나의 모습이 그리워
바람앞의 촛불과 같은 지금 내 모습.
갈데없는 갈매기가 어딜 가든 말든
바람부는데로 흔들거리는 갈대가 되든 말든
악어의 눈물은 오늘도 내 뺨을 때리고
정신나간 파리가 피터팬의 잃어버린 신발 한짝을 찾아달라고 외쳐대
미켈란젤로의 조각품처럼 있는 그대로의 돌안쪽 내 자신을 난 언제쯤 파낼 수 있을까
소름끼치는 추위가 성게가시처럼 느껴지는 오늘

abcdefghijklmnopqrstuvwxyz




by 차이나오즈 | 2008/01/20 02: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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