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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차이나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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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느끼한취향 ㅋ..
by 차이나오즈 at 09/01
시를 좋아하는 소녀 취향을 ..
by undeserved at 08/31
ㅎㅎㅎ 그림같이 잘 나왔소...
by undeserved at 04/22
ㅎㅎ 길쭉하게 나오니까 사진..
by undeserved at 04/17
아응~!@#!^&*#
by 차이나오즈 at 02/03
넌 노랑이고, 난 파랑이야~..
by undeserved at 02/03
잘했어 ㅋㅋㅋ !
by 차이나오즈 at 01/25
이거 느낌 조타!
by 캡틴홍 at 01/25
성빈아 스냅 가입했어!
by 캡틴홍 at 01/25
영어 오~노 칸부똥 ~ @.@;;
by undeserved at 01/21
준민이 홈피 오랜만에가서 봐본 내 사진 스타일

과격한 낭만주의 사랑, 아방가르드 사진작가
스타일
전위적 사진작가처럼, '스타일'에 물불 안 가리는 사랑. 당신의 사랑은 한방에 와 닿는 ‘인상’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첫눈에 반하는 ‘쓰나미’입니다. 사랑이든 사진이든 한방에 와 닿는 ‘인상’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활달하고 적극적이고 외향적이면서도 시를 좋아하는 소녀 취향을 가진 아주, 뭐랄까, 기이한 성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꼭 시가 아니더라도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표현보다는 은유적이고 감수성 가득한 표현을 선호하는 사람인지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느끼한 취향’이라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당신은 무척이나 독특하고 드문 취향의 사람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도,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인상을 밀어 붙이다 보면 언젠가 “난 네게 반했어”라고 할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그때가 올 때까지, 당신은 끝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고집하면 됩니다. 단, 당신이 먼저 “넌 내게 반했어”라며 싫은 사람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강요하면 안되겠죠.

by 차이나오즈 | 2008/08/30 19:56 | 트랙백 | 덧글(2)
티벳의 아름다움



작년 여름

티벳에서
by 차이나오즈 | 2008/04/24 02:19 | 트랙백 | 덧글(0)
Waiting



Waiting for someone

Two Bros & Papa


by 차이나오즈 | 2008/04/22 00:15 | 트랙백 | 덧글(0)
THE LASTMANSTANDING
                                                                 THE LASTMANSTANDING

by 차이나오즈 | 2008/04/21 23:18 | 트랙백 | 덧글(0)
Umbrella



Rain you fell down

Pain me tell crown

If somewhere..

Me Shold be a Frog Prince

Umbrella take us to the New World

Where we can find ourselves

Someone should be dived in Sorrow

Someone should be lived  in honor


Peter said there is nothing Fantasy Happy Ending Story existed



by 차이나오즈 | 2008/04/21 23:1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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